선교사역

언약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2015년 새해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올해는 우리 미래를 위한 초석을 세우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마치 포도원지기가 ‘주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눅13:8) 요청했듯이, 우리 교회는 제한된 시간 안에 반드시 해야할 너무나 중요하고 긴박한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자와 교회의 존재목적인 ‘선교’와 ‘교육’입니다.

교회와 선교는 결코 분리될 수 없습니다.
교회는 단순히 선교를 “하는 것(doing mission)”이 아니며, 또한 선교가 교회의 “사역 가운데 하나(a ministry)”도 아닙니다. 교회의 본질은 선교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선교적(being mission)”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회는 자기 중심적 태도에서 “하나님과 이웃 중심적 태도”로 변화해야 합니다.

해외 선교가 “10/40 Window”(북위 10-40도에 위치하며 가장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복음화율이 가장 낮은 지역)에 집중하듯이, 다음 세대를 위해서는 “4/14 Window”(연령이 4-14세까지는 말하며, 교육적 효과가 가장 큰 시기)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하겠습니다.

올해는 교회 내적으로 자기 중심적 태도를 타파하고 하나님과 이웃 중심적 태도를 배양하며, 교회 외적으로는 기존에 참여하던 태국, 중국, 일본뿐 아니라 미국 본토인, 중남 아메리카, 아프리카, 그리고 이란 선교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그분의 뜻대로 실행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산호세 한인장로교회가 되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자! 이제부터 실천할 일만 남았습니다!